발주서, 아직 전화로 하세요? 디지털 발주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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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아까 전화로 주문한 거요..."
전화로 발주하면 편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문제가 생깁니다.
"10박스라고 했잖아요" "아니, 12박스라고 했는데?" — 구두 발주의 80%는 이렇게 분쟁이 됩니다.
전화 발주의 3가지 위험
1. 기록이 없습니다
수량, 단가, 배송일... 전화 끊으면 기억에만 의존합니다.
2. 누락이 생깁니다
바쁠 때 받은 전화 발주, 까먹는 경우 꽤 있습니다. 거래처 신뢰가 깎이는 순간.
3. 정산이 꼬입니다
"지난번에 보낸 거 단가가 달라요" — 근거가 없으니 양쪽 다 억울합니다.

디지털 발주, 뭐가 다른가요?
기록이 남습니다. 수량, 단가, 날짜가 모두 저장되니 분쟁 소지가 사라져요.
알림이 갑니다. 발주서를 보내면 거래처에 즉시 알림. 확인했는지도 추적됩니다.
정산이 쉽습니다. 발주 → 납품 → 청구서 → 입금. 이 흐름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전화 발주를 완전히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급한 건 전화로 하시고, 바로 이어서 발주서를 보내세요. 30초면 됩니다. 그 30초가 분쟁을 막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