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부터 수금까지 한 곳에서
세금계산서 발행 → 청구서 전달 → 입금 확인 → 장부 기록. 이 네 단계를 매번 다른 앱·프로그램·엑셀로 하고 계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도매 사장님이 하루에 쓰는 앱, 세어보셨나요?
홈택스(세금계산서) → 카카오톡(청구서 사진) → 엑셀(외상 기록) → 은행앱(입금 확인) → 다시 엑셀(장부 업데이트)
거래처 20곳이면 이 사이클이 매달 20번 반복됩니다. 하루에 2~3시간이 그냥 날아가죠.
"지난달에 청구서는 보냈는데 세금계산서를 깜빡했어요. 거래처에서 세금계산서 달라고 전화 왔을 때서야 알았죠." — 식품 도매업 사장님 (거래처 18곳 운영 중)
지금 방식 vs 통합 관리 방식 비교
| 상황 | 기존 방식 | 통합 관리 방식 |
|---|---|---|
| 청구서 발행 | 카톡 사진 / 수기 | 앱에서 30초 완성 |
| 세금계산서 연동 | 홈택스 별도 접속 | 청구서와 동시 기록 |
| 입금 확인 | 통장 직접 확인 | 알림으로 자동 수신 |
| 외상 잔액 파악 | 엑셀 직접 계산 | 실시간 자동 합산 |
| 월말 정산 | 2~3시간 소요 | 버튼 하나로 요약 |
통합 관리가 가져다주는 실제 변화
1. "청구서 보냈는데 세금계산서를 깜빡"이 사라집니다
청구서를 발행하는 시점에 세금계산서 기록도 함께 남기면, 두 가지를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락 자체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지는 거죠.
2. 받을 돈이 한눈에 보입니다
청구서를 발행한 순간부터 자동으로 받을 돈 목록에 올라오고, 입금되면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3. 연체가 생기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결제일이 지나도 입금이 없으면 알림이 옵니다. 리마인더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어요.
4. 월말 정산이 10분으로 줄어듭니다
이번 달 발행한 청구서, 받은 돈, 아직 못 받은 돈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더 이상 엑셀 수식에 울 일이 없어요.
거래처 22곳을 운영하던 사장님은 기존에 월말마다 3시간씩 엑셀 정산을 했습니다. 통합 관리 앱 도입 후 같은 작업을 20분 내로 완료하고 있다고 합니다.
빌지(Billsy)로 한 번에 해결하는 법
STEP 1. 거래처 등록 (1회) — 거래처 이름, 연락처, 결제 조건을 한 번만 입력
STEP 2. 청구서 발행 (30초) — 품목·수량·단가 입력 → 카톡으로 즉시 전달
STEP 3. 받을 돈 자동 추적 — 결제 기한 D-3일 전 자동 리마인더
STEP 4. 입금 기록 (클릭 하나) — 버튼 하나로 수금 완료 처리
STEP 5. 월말 정산 자동 요약 — 매출·수금·미수금 현황 한 화면에서 확인
"처음엔 또 새로운 앱 배우기 귀찮다 싶었는데, 한 번 써보니까 왜 진작 안 썼나 싶더라고요. 카톡 사진으로 청구서 보내던 게 민망해졌어요." — 식자재 도매업 13년 차 사장님
세금계산서, 청구서, 수금 — 처음부터 하나의 거래에서 나온 하나의 흐름입니다. 빌지는 그 흐름을 하나로 연결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