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마진율, 제대로 계산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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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맞는 사장님
- ERP는 부담스럽지만 엑셀과 수기 장부의 한계는 분명히 느끼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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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가장 불편한 업무 하나부터 작게 디지털화하고 싶은 도매·제조 사장님
매출 1억인데 남는 게 없다?
도매업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매출은 큰데 남는 게 없어."
이유는 대부분 마진 계산을 잘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을 봐야 합니다.
마진율 계산, 이렇게 하세요
기본 공식
마진율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예: 1만 원에 사서 1만 3천 원에 팔면 → (3,000 ÷ 13,000) × 100 = 23%
흔한 실수: 마크업과 마진 혼동
| 구분 | 공식 | 결과 |
|---|---|---|
| 마크업률 | (3,000 ÷ 10,000) × 100 | 30% |
| 마진율 | (3,000 ÷ 13,000) × 100 | 23% |
"30% 남긴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23%인 거예요. 이 차이가 1년이면 수천만 원입니다.
숨은 비용을 잊지 마세요
원가에 포함해야 할 것들
운송비 — 물건값의 3-5%가 배송비입니다.
파손/반품 — 평균 1-3%는 손실로 잡아야 합니다.
외상 이자 — 60일 외상이면, 그 돈의 기회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인건비 — 사장님 본인의 시간도 비용입니다.

마진 관리의 핵심
| 원칙 | 실행 |
|---|---|
| 매출이 아닌 순이익 추적 | 숨은 비용까지 포함한 실제 마진 계산 |
| 거래처별 수익성 분석 | 많이 사가도 마진 낮은 거래처 파악 |
| 품목별 마진 관리 | 적자 품목은 단가 조정 또는 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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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지로 바로 바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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