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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마진율, 제대로 계산하고 계시나요?

5분 읽기

이 글이 맞는 사장님

  • ERP는 부담스럽지만 엑셀과 수기 장부의 한계는 분명히 느끼는 사장님
  • 직원 없이도 거래처, 발주, 청구, 수금을 스마트폰 하나로 정리하고 싶은 사장님
  • 지금 가장 불편한 업무 하나부터 작게 디지털화하고 싶은 도매·제조 사장님

매출 1억인데 남는 게 없다?

도매업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매출은 큰데 남는 게 없어."

이유는 대부분 마진 계산을 잘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을 봐야 합니다.


마진율 계산, 이렇게 하세요

기본 공식

마진율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예: 1만 원에 사서 1만 3천 원에 팔면 → (3,000 ÷ 13,000) × 100 = 23%

흔한 실수: 마크업과 마진 혼동

구분공식결과
마크업률(3,000 ÷ 10,000) × 10030%
마진율(3,000 ÷ 13,000) × 10023%

"30% 남긴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23%인 거예요. 이 차이가 1년이면 수천만 원입니다.


숨은 비용을 잊지 마세요

원가에 포함해야 할 것들

운송비 — 물건값의 3-5%가 배송비입니다.

파손/반품 — 평균 1-3%는 손실로 잡아야 합니다.

외상 이자 — 60일 외상이면, 그 돈의 기회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인건비 — 사장님 본인의 시간도 비용입니다.

빌지 매출 분석
거래처별·품목별 실제 수익을 분석해보세요

마진 관리의 핵심

원칙실행
매출이 아닌 순이익 추적숨은 비용까지 포함한 실제 마진 계산
거래처별 수익성 분석많이 사가도 마진 낮은 거래처 파악
품목별 마진 관리적자 품목은 단가 조정 또는 중단

빌지의 분석 기능으로 거래처별·품목별 실제 수익을 확인해보세요.

빌지로 바로 바뀌는 것

  • 무거운 ERP 없이 청구서 한 장부터 바로 디지털화할 수 있습니다.
  • 거래처, 발주, 외상 잔액이 흩어지지 않고 한 화면에 모입니다.
  • 사장님 혼자서도 5분 안에 첫 업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불편한 업무 하나부터 바꾸면 됩니다.

디지털 전환, 큰 프로젝트 말고 첫 업무부터 바꾸세요

청구서 한 장, 거래처 한 곳부터 시작하면 도매 업무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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